스말로그대학 소개

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
스말로그대학
  • 교사·부모·다음세대를 연결하는 교육과 사역을 통해 교회와 가정, 현장에서 이어지는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길을 만들어갑니다.

미래교육위원회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안내합니다.

총 교육건수 56, 페이지 6/10

미래교육위원회학 Q&A

한국교회총연합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밝힌 “정교분리 원칙의 확립”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“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”이라는 국정 기조에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그 귀추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. 한국교회는 가정을 파괴하고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며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임을 확인한다.

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러한 정책이 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정한 ‘차별금지법’, ‘정교유착 방지법안’과 맞물려, 오히려 정통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하며,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.
한국교회총연합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밝힌 “정교분리 원칙의 확립”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“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”이라는 국정 기조에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그 귀추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. 한국교회는 가정을 파괴하고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며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임을 확인한다.

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러한 정책이 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정한 ‘차별금지법’, ‘정교유착 방지법안’과 맞물려, 오히려 정통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하며,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.
한국교회총연합은 2026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밝힌 “정교분리 원칙의 확립”과 신천지와 통일교 등 “반사회적 종교 집단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”이라는 국정 기조에 원론적으로 동감하며 그 귀추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. 한국교회는 가정을 파괴하고 공공의 안녕을 위협하며 사회 윤리를 훼손하는 집단에 대한 법적제재는 법치 국가가 해야 할 당연한 책무임을 확인한다.

그러나 정부가 추진하려는 이러한 정책이 일부 국회의원들이 상정한 ‘차별금지법’, ‘정교유착 방지법안’과 맞물려, 오히려 정통교회의 건전한 비판 기능을 위축시키고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음에 우려를 표하며,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.